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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밤에 마시는 커피' 디카페인 기획전 조회수 4722
작성자 AL* 작성일 2021-01-11

 

 

디 카 페 인   모 음 전 !


 

 


 

 


º EUROPE STANDARD 

    가장 선진화된 독일의 천연 이산화 탄소 공법으로

    카페인 함유량 0.1% 수준을 유지해야 하는 EU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킵니다! 

 

 

 º 맛과 풍미를 그대로 간직! 

     액체와 기체의 중간인 초임계 상태의 천연 이산화 탄소는 카페인만 흡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간직한 우수한 품질의 디카페인 커피를 만들어 냅니다.

 

 

 º 디카페인 4종! 

     

               

 

 

 

 





 

※ 디카페인 커피에 대하여!



디카페인 커피란, 카페인이 97% 이상 제거된 커피를 의미합니다.

커피 한 잔 기준으로 약 1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데,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청소년 125mg 의

하루 권장섭취량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적은 양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디카페인 커피의 생산방식



 

1. 로셀리우스 방식


1902년 독일의 커피상인 로셀리우스는 세계 최초로 상업화된 디카페인 커피를 만들었는데,

생두를 증기에 노출시키고 벤젠이라는 화학약품을 이용해 카페인을 제가하는 방식으로 디카페인 커피를 만들었습니다.

벤젠을 이용한 방식 외 염화메틸렌과 에틸아세테이트 등의 화학 용매를 이용한 방식들이 생겨났지만,

화학약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사용이 중단 되었습니다.

 

 

생두에 증기 노출 ▶ 용매액체에 넣기 ▶ 카페인 제거

 

 

 

2. 스위스워터 방식


캐나다에 위치한 스위스워터 컴퍼니에서 고안한 방식으로 화학약품 대신 뜨거운 물에 생두를 넣고

생두 안에 담긴 성분들을 물로 용해 시킨 뒤, 활성탄소 필터를 이용해 물속에 담긴 카페인을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카페인이 제거된 물에 생두를 담아 물속에 용해되었던 성분들이 다시 생두 안으로 스며들게 하지만,

뜨거운 물속에 담겼던 생두는 고유의 향미와 맛이 손실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 넣기 ▶ 탄소필터로 카페인 제거 ▶ 카페인 제거된 물에 생두 넣기




3. 천연Co2 방식


인체에 무해한 천연 Co2를 고온고압의 상태로 만들면 액체이기도 하고 기체이기도 한 초임계상태의 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초임계 상태의 천연Co2에 생두를 담아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카페인 성분만을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대규모 설비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커피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카페인 성분만을 제거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최근 가장 많은 각광을 받고 있으며, 스타벅스는 매장의 디카페인 커피를

기존 스위스워터 방식에서 천연 Co2 방식의 커피로 변경한바 있습니다.

 


CO2를 초임계 상태로 만들기 ▶ 초임계 상태의 천연CO2에 생두 넣기 ▶ 카페인 성분만 제거



CR3 社의 가공설비 / (하)CR3 헤드쿼더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