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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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라질 로메로 펄프드 내추럴 NY2 FC

빵을 닮은 고소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

18,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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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라질 리오스 아라라 내추럴 퍼멘티드

농축된 열대과일과 복합적인 숙성 풍미

2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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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탄자니아 심브웨 PB TOP 킬리만자로

캐모마일 향과 라임 산미, 밤고구마의 은은한 여운이 어우러진 커피

2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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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라질 까사블렌드 펄프드 내추럴 NY2 FC

베리 향과 함께 식을수록 드러나는 멜론·바나나의 단맛

1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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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라질 산타 크루즈 내추럴 퍼멘티드

베리 향과 함께 식을수록 드러나는 멜론, 바나나의 단맛

27,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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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탄자니아 마웰라 PB TOP 킬리만자로

핑크솔트의 감칠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돋보이는 한 잔

2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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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브라질 파젠다 로보 내추럴

구운 파인애플의 새콤달콤한 과즙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항 풍미

2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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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브라질 파라이소 테라노바 내추럴

잘 익은 베리류 과일의 진득한 과실향과 볼륨감 있는 풍미

22,200원

세일 / 혜택

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솔 데 나랑하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일단 생두가 좋은편이에요.. 맛도 어떻게 볶느냐에 따라 다양한 맛이 납니다. 실패위험이 적구요..맛있어요
  • 케냐 키암부 AA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로스팅 단계별로 다양한 맛의 변화가 아주 좋습니다.
  • 브라질 비뉴 호쇼 파젠다 카포에이라 무산소 내추럴 15UP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에티오피아와 섞어서 발효향을 느낄수있는 가성비가 좋아요
  • 콜롬비아 라 팔메라 워시드 수프리모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콜롬비아 라 팔메라 워시드 수프리모를 구매했습니다. 평소 콜롬비아 원두를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풍미를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블랙올리브, 토마토, 향신료 노트가 특히 궁금했습니다. 로스팅 후 약 일주일 정도 숙성한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셨는데, 첫 모금부터 끝맛까지 이어지는 풍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마무리에서 느껴지는 오묘하고 이국적인 뉘앙스가 매력적이었어요. 설명에 ‘오래가는 풍미’라고 되어 있었는데, 정말 그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따뜻하게 마셔도, 차갑게 마셔도 여운이 길게 남고, 끝맛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감칠맛이 인상적입니다. 블랙올리브나 토마토 특유의 깊고 묘한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같은 콜롬비아 원두라도 재배 지역과 토양, 가공 방식에 따라 이렇게 다른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원두입니다.
  • 콜롬비아 갈레라스 워시드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콜롬비아 갈레라스 워시드 균형잡힌 산미가 좋습니다
  • 탄자니아 맘바 PB TOP 킬리만자로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탄자니아 커피를 정말 오랜만에 마셔봅니다 제가 갖고있던 탄자니아 커피의 편견을 깨주는 커피입니다 케냐커피의 단맛은 그대로 가져다주면서 산미는 좀 더 부드럽게.. 향긋하고 후미도 꽤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