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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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마일드 커피의 대명사, 콜롬비아의 부드러움을 만나다!

1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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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롬비아 카스틸로 워시드 피치

트로피컬의 다채로운 향과 향과 산미의 높은 복합성으로 풍성한 여운

4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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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티오피아 루비머스캣 코코세 내추럴 시다모 G1

풍부한 과실의 풍미와 비강에서 오래 머무는 라즈베리의 달콤한 여운

3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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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콜롬비아 티피카 내추럴 씨엠 트로피칼

숙성된 열대과일의 펑키함과 다양한 과일의 복합적인 후미

4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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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트남 로부스타 G1 (2026)

구수하면서도 달콤한 베트남 로부스타의 매력!

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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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티오피아 쥬시그레이프 무산소 내추럴 구지 G1

청포도의 상큼한 향과 잘 익은 과일의 복합적인 쥬시함

4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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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브라질 세라도 NY2 FC

블렌드 커피의 기초, 만능 블렌더 세라도!

1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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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콜롬비아 카스틸로 워시드 옐로 후르츠

트로피컬의 다채로운 향과 향과 산미의 높은 복합성으로 풍성한 여운

40,900원

세일 / 혜택

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에티오피아 쥬시베리 무산소 내추럴 96H 게샤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에티오피아 쥬시베리 무산소 내추럴은 배송되어온 포장지를 뜯자마자, 향이 예사롭지 않겠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로스팅은 1팝 후 1"15초에 끝냈습니다.베리류 너무나 뚜렷하게 표현됩니다.에티오피아 커피들 향이 좋지만 쥬시베리 무산소는 향이 파나마 못지 않게 버라이어티합니다.에티오피아 커피농장들의 기술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생두입니다.지금 매진되었는데, 이 생두 재입고 절실합니다.쥬시베리 무산소 내추럴 96 게샤 G1, 모모라 처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수급되야 하는 생두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 콜롬비아 버번 블루베리 워시드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카페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바디감도 좋고,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 콜롬비아 톨리마 수프리모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전보다는 조금 결점두가 많아진것 같긴 한데 역시 톨리마 호불호 없이 모두 좋아하는 커피입니다.요즘은 조금 더 약배전으로 볶아 산미를 조금 더 살리니 깔끔하고 좋습니다.
  • 에티오피아 모모라 워시드 구지 G2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현지 사정으로 워시드한 G1원두가 입고되지 않는다고 해서 G2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맛과 향이 좋네요...모모라 원두의 특유의 향과 신맛까지 다 맘에 듭니다.
  • 에티오피아 고고구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있네요. 핫으로 마셔도 괜찮고 아이스도 매력있습니다 재구매 할것 같습니다
  • 에티오피아 모모라 워시드 구지 G2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은은하고 밝은 향과 튀지 않는 산미 취향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