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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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티오피아 루비머스캣 코코세 내추럴 시다모 G1

풍부한 과실의 풍미와 비강에서 오래 머무는 라즈베리의 달콤한 여운

3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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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롬비아 티피카 내추럴 씨엠 트로피칼

숙성된 열대과일의 펑키함과 다양한 과일의 복합적인 후미

4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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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트남 로부스타 G1 (2026)

구수하면서도 달콤한 베트남 로부스타의 매력!

9,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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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티오피아 쥬시그레이프 무산소 내추럴 구지 G1

청포도의 상큼한 향과 잘 익은 과일의 복합적인 쥬시함

4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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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라질 세라도 NY2 FC

블렌드 커피의 기초, 만능 블렌더 세라도!

1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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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콜롬비아 카스틸로 워시드 옐로 후르츠

트로피컬의 다채로운 향과 향과 산미의 높은 복합성으로 풍성한 여운

4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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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콜롬비아 카스틸로 워시드 망고 블룸

애플 망고와 잘 익은 열대 과일의 달콤함으로 입안을 감싸는 맛

3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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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에티오피아 시다모 G2

갈색설탕 베이스의 깊은 단맛과 감귤의 부드러운 산미로 밸런스를 잡기에 탁월한 커피

17,900원

세일 / 혜택

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과테말라 산타 모니카 SHB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를 감싸는 해발 1,900m 고지대, 미네랄 풍부한 화산성 토양과 서늘한 산바람 속에서 천천히 여문 산타모니카 SHB. 정성껏 로스팅한 후 커핑하니 풋사과의 청초한 산미와 은은한 야생화 향이 먼저 피어오릅니다. 첫 모금에서는 청사과와 잘 익은 배의 맑은 과즙감이 입안을 깨우고, 뒤이어 황설탕과 꿀을 머금은 듯한 감미로움이 부드럽게 번집니다. 온도가 내려갈수록 캐러멜과 메이플시럽의 깊은 단맛, 갓 구운 브리오슈의 고소함이 섬세하게 겹쳐지며, 마지막에는 밀크초콜릿과 은은한 라임의 상쾌함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카투라의 산뜻함과 버번의 둥근 단맛이 조화를 이룬,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품격이 돋보이는 한 잔이었습니다. 
  • 브라질 파라이소 테라노바 내추럴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Medium 로스팅 했습니다. 브러질 생두는 구수한 맛만 있는줄 알았는데 약간의 산미도 있어서 맛있어요.
  • 베트남 로부스타 G1 (2026)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콜드브루에 20%정도 사용합니다 카라멜 같은 달콤함이 더해져서 좋아요
  • 콜롬비아 후일라 슈가케인 디카페인 수프리모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너무 맛있는 디카페인. 디카페인이 이런맛이라고? 재구매템입니다.
  • ★주간생두★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에티오피아중 좋아하는 커피에요. 배신하지않아요.
  • 브라질 산타 크루즈 내추럴 퍼멘티드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결점두도 적고 약간의 산미와 고소함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