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Sold out
1

과테말라 산 페드로 SHB

묵직한 바디감과 흑설탕의 달콤함!

20,400원

Sold out
2

파푸아뉴기니 하이랜드 아루샤 A16

청사과의 달고 깔끔한 맛과 꿀의 달콤한 여운

17,900원

Sold out
3

파푸아뉴기니 하이랜드 블루마운틴 A18

잘 익은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꿀과 조청의 긴 여운

18,900원

Sold out
4

과테말라 시에라 데 라스 미나스 파카마라 워시드

푸릇한 청사과의 산미와 실키하고 부드러운 꿀의 여운

24,900원

Sold out
5

과테말라 핀카 엘 카페틸로 파카마라 내추럴

베리류와 열대과일의 복합적인 풍미와 농밀한 바디감의 조화

34,900원

Sold out
6

에티오피아 시다모 G2 산타와네 내추럴

베리류의 달콤함과 캐러멜의 부드러운 목넘김

20,900원

Sold out
7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4

딸기의 쥬시함과 살구의 달콤하고 긴 여운이 우수한 블렌더

16,200원

Sold out
8

케냐 사티마 AA TOP

복합성 높은 토마토 플레이버와 단맛을 받쳐주는 자몽 산미로 완성도 높은 뉘앙스

27,900원

세일 / 혜택

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콜롬비아 라 팔메라 워시드 수프리모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가격 대비 퀄리티 좋은 스페셜티라 계속 주문해요 에티오피아 워시드 30% 블랜딩하면 향미 발현이 좋습니다
  • 에티오피아 카보닉 디카페인 시다모 G4

    평점평점평점평점

    알마씨엘로 최고의 장점은 플레이버가 구현된다는 겁니다 로스팅은 라이트보다 미디엄~다크 사이가 좋아요 디카페인 대추향 좋아하시는 분 강추요!!
  • 에티오피아 아리차 내추럴 예가체프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원두통 열었을 때, '이거, 향 좋다.' 말이 나오는 원두였습니다.2026년도는 다른해와 다르게 전쟁으로 인해 바닷길이 막혀 조금 늦게 들어와서 더욱 반가웠습니다.에티오피아 원두들이 산미도 좋고, 향미도 다양하게 표현되서 좋은 콩입니다.아리차는 여전히 화려했습니다.드립으로 마셨을 때 따뜻해도 맛나지만 시간히 지나 식으면서도 여전히 맛나는 커피. 이번 아리차가 그랬네요.새빨간 장미보다는 썸머레이디 로즈나 노스텔지어 로즈가 떠오르고,살구의 단맛에 디게싱을 며칠지나고 커피가 식어갈 때쯤이면 군고구마도 느껴집니다.비오는 날 보다, 뜨겁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여유부르기 싶을 때, 책 읽기 시작할 때 마시기 좋은 커피인 것 같네요.가을 되기 전에, 재고 떨어지기 전에 카페 사장님드이 창고에 쌓아둬야 하는 생두일 것 같네요.로스팅은 저는 1팝 후 15초에 마쳤습니다.아리차 너무 잘 마셨습니다. 
  • 케냐 티카 PB TOP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피베리는 처음 볶습니다. 체프가 좀 더 날리는 느낌일까요. 그밖에는 특별히 다른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점두도 따로 분류해 가치를 매겨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에 흐뭇해집니다. 이번 원두는 특별히 토마토의 뉘앙스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노트를 제시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특별한 맛인데 뭐라 설명하기 난감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특별한 경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벌크로스터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좋은 금액에 품질까지 너무 좋습니다.
  •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해발 2,026m 샤키소 고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천천히 여문 Ethiopia Mormora Natural Guji G1. 생두를 저온에 투입해 약 11분간 섬세하게 로스팅하고, 1차 팝핑 후 40초에 배출했습니다. 첫 모금부터 산딸기와 잘 익은 딸기의 상큼달콤한 청량감이 화사하게 번지고, 복숭아·살구·체리의 과즙감과 은은한 꿀 향이 겹겹이 피어납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크리미한 바디, 재스민과 감귤류의 향긋한 여운까지,,,, 을 체험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