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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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롬비아 카르멘 스윗 베리스 무산소 허니

입안에서 춤추는 베리의 달콤한 풍미!

7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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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롬비아 아나 마리아 게이샤 무산소 워시드

입에서 맴도는 꽃향기와 달콤한 여운!

7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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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콜롬비아 소피아 레드버번 내추럴

목넘김 후 느껴지는 와인 풍미의 고급스러움

3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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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콜롬비아 루즈 핑크버번 워시드

깊이감 있게 느껴지는 포근한 단맛!

3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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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콜롬비아 펠릭스 수프리모

달콤하게 시작해서 달콤하게 마무리되는 스페셜티!

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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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콜롬비아 빅토리아노 수프리모

고소함을 선사하고 부드럽게 사르르

1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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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콜롬비아 레세르바 럼 베럴 에이지드 수프리모

깊고 진한 달콤함과 럼의 매력적인 풍미!

6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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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콜롬비아 그레이스 게이샤 무산소 허니 수프리모

청자몽의 주스 같은 단맛과 식을수록 더해지는 재스민의 향미!

6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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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과테말라 루이사 내추럴 SHB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과테말라의 커피의 편견(?)을 없애줄 특별한 스페셜티. 과테말라가 가진 전형적인 뤼앙스와는 다른 결을 가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농익은 포도의 달콤한 향기와 다크쵸컬렛의 달콤함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면서 내츄럴 커피가 가진 화려한 듯 하지만 적당한 바디감이 커피의 무게감을 실어줍니다. 추천! 추천!
  • 에티오피아 모모라 플러스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다른 구지 커피와 다른 특징이라면 좀 더 무게감있게 느껴지는 달콤함인것 같습니다. 베리류, 아주 진한 포도 쥬스, 쵸컬렛의 단맛의 뤼앙스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지고 둥글둥글한 산미는 절대 튀지 않고 잘 어우러진것 같아요. 기분좋은 여운이 입 안에 남는 내츄럴 플러스 답게 고급스러운 에디오피아 커피입니다
  • 르완다 무코 버번 워시드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르완다 커피를 마셔봤는데 농장별로 각각이 특징이 잘 느껴져서 요즘 종종 로스팅 리스트에 올립니다. 무코버본은 정말 손님들한테도 두루두루 반응이 좋았습니다. 로스팅 포인트는 미디엄 다크로스팅으로 잡았고요 입에 착 달라붙는 달콤함과 감칠맛, 아주 적절하게 있는 무게감이 (바디감) 아주 좋아요. 산미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커피입니다.
  • 과테말라 세리스 SHB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과테말라의 커피의 좋은 특징들과 더불어 깔끔한 뒷맛이 더해진 스페셜티네요. 미디엄으로 로스팅했는데 첫맛은 견과류의 달콤함과 산뜻하게 스치는 산미, 적당하게 가벼운 뒷맛이 느껴집니다. 로스팅 후 3일 후 부터 선명하게 맛이 더 느껴지네요. 가성비 좋은 스페셜티로 추천합니다.
  •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평점평점평점평점

    맛도좋고 로스팅하기에 좋아요..
  • [★스프링세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평점평점평점평점

    에티오피아 커피가 잘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