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생두

Sold out
1

에티오피아 시다모 G2 산타와네

베리류의 달콤함과 캐러멜의 부드러운 목넘김

20,900원

Sold out
2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4

딸기의 쥬시함과 살구의 달콤하고 긴 여운이 우수한 블렌더

16,200원

Sold out
3

케냐 사티마 AA TOP

복합성 높은 토마토 플레이버와 단맛을 받쳐주는 자몽 산미로 완성도 높은 뉘앙스

27,900원

Sold out
4

케냐 아베다레 AA TOP

자몽 산미의 선명한 여운과 은은한 꽃 향이 지속되는 섬세한 커피

25,900원

Sold out
5

케냐 엘리펀트 힐 AA TOP

스파클링처럼 톡 쏘는 산미와 방울 토마토의 단맛으로 우마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복합적인 맛

25,900원

Sold out
6

케냐 샤마타 AA TOP

잘 익은 토마토와 신선한 레몬 산미로 클린컵이 우수한 품질

25,200원

Sold out
7

케냐 냐다루아 AA TOP

감귤의 부드러운 밝은 산미와 밀크초콜릿의 감촉

24,700원

Sold out
8

케냐 샤마타 PB TOP

블랙체리의 기분 좋은 당도와 메이플시럽의 부드럽고 긴 여운

21,400원

세일 / 혜택

블렌딩 추천

BEST REVIEW

  •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해발 2,026m 샤키소 고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천천히 여문 Ethiopia Mormora Natural Guji G1. 생두를 저온에 투입해 약 11분간 섬세하게 로스팅하고, 1차 팝핑 후 40초에 배출했습니다. 첫 모금부터 산딸기와 잘 익은 딸기의 상큼달콤한 청량감이 화사하게 번지고, 복숭아·살구·체리의 과즙감과 은은한 꿀 향이 겹겹이 피어납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크리미한 바디, 재스민과 감귤류의 향긋한 여운까지,,,, 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 에티오피아 쥬시베리 무산소 내추럴 96H 게샤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iopia Juicy Berry Anaerobic Natural 96H Gesha G1 생두를 드럼 내부 65℃, 외부 200℃에서 투입해 약 10분 30초간 배출했습니다. 약 86℃ 정도에서 드립을해 맛을 시연했습니다. 잘 익은 딸기와 블루베리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베리 향이 화사하게 피어나고, 게이샤 특유의 은은한 꽃향과 복숭아·포도 같은 과즙감이 섬세하게 이어졌습니다. 96시간 무산소 발효에서 오는 와인 같은 향미와 꿀을 머금은 듯한 감미가 조화를 이루며, 식어갈수록 베리잼과 열대과일의 달콤함이 더욱 선명해져 긴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포인트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에티오피아 코케 내추럴 예가체프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코케 내추럴은 좋다. ^^보통은 코케 허니를 주로 로스팅 하고 커피를 내려 마시지만이번엔 코케 내추럴이다.예전에 만났던 기억이 회상 되어서 더욱 좋다. 특히 딸기 향미가 기대된다.
  • 에티오피아 아리차 내추럴 예가체프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Medium 으로 로스팅 함 베리같은 산미 꿀같은단맛 상큼하고 화사한 후미 매일 드립커피로 마십니다. 맛있어요.
  •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에디오피아 구지 모모라 내추럴 G1 드립으로 커피를 내릴때 대부분 1 : 15로 비율을 정하는데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연하게 마시는 것을 좋아하게 되어 지금은 1 : 20으로 내란다. 이렇게 내리면 수율도 좋지만 컵 테이스팅을 할 때 프레그런스 보다 아로마나 향미 체크할 때 느끼는 범위가 넓어진다. 식어가면서도 계속 체크하는데 모모라 컵 노트에 쓰여 있지 않은 버터리함과 크리미함을 느끼게 되더라고. 그래서 다양한 향미가 많아진 모모라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 생두 재고가 좀 많이 있다고 느끼는데 오늘 이 모모라와 더불어 2가지 생두를 또 구매한다.
  • 에티오피아 코케 허니 예가체프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코케만 찾는 지인이 있어 몇번째 재주문입니다. 맛있어요